Praise Jesus (3월 26일 일요일) 사순절 다섯째 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믿도록 마르다와 마리아의 친구이자 형제인 나사로를 무덤에서 일으키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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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입장에서 보편적인 인간의 운명을 깊이 묵상하면서 우리 각자의 삶을 상기시킨다. 어느 정도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나사로야, 나오너라.” 예수님의 이 부르짖음은 어둠 속에 갇힌 우리를 향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돌을 치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울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부활의 은혜를 받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말합니다.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은 버리고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마음에 심어져야 합니다. 사순절 동안 기도와 선행은 마음의 돌을 제거하는 노력입니다. 우리의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주님의 사랑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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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복된 주일 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