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신의 은총 2023년 06월 15일 by issue 나는 외부의 환경에 쉽게 무너지는 동요하기 쉬운 덕만 타르를 갖고 있었다. 작은 동요 한가지라도 쉽게 너무 왈가왈부하고 세상이 무너졌다고 세상에 외치며 게키 게키(극)~라고 떠들다. 그러나 항상 다시 일어나서 같은 인생을 반복해서 왔다. 언제나 다시 일어나서 같은 인생을 반복해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그저 그런 인생 그렇게 나쁘지도, 그냥 그렇게 좋지 않은, 그저 그런 인생의 얼굴이 … Read more